사회 초년생들이 직장에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그 직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안정된 직장을 다니면 좋으련만, 마음에 들지 않고 비전이 없다 생각한다면, 이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입사할 때부터 이직을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일단 그 회사 들어가면 물론 그 회사를 선택할 때도 ,신중하게 선택해야겠지만, 이 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들어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다 그랬습니다만, 요즘 젊은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직장 옮기기를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자기 경력 관리에도 도웅ㅅ되지도 않고, 기술이나 능력 발휘해도 좋지 않습니다. 새로운 회사 들어갈 때는 회사에서 얼마나 이직을 자주 했느냐 그것도 많이 봅니다. 일단 이직을 하려면은 이직 업무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술을 배우든지 자격을 취득하든지 스펙을 쌓아야지, 그런 아무것도 없이는 이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모든 게 갖춰졌을 때 이후에, 이직을 생각하시고 이력서 작성과 인터뷰 준비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