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후 결과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회사 가기가 무서워요.

하루를 자고 일어나 출근하면 발열증세를 호소하는 직장동료 수가 늘어나 있습니다.

늘 얼굴보며 생활하던 사람들이라 위축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실례인거 같아

내색은 않지만 무섭습니다. 의연히 대처하려 해도 제 마음대로 안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신과전문의 최원석입니다.

      지금같은 국난의 시기에 나도 감염될지 모른다는 불안과 두려움 자체가

      비정상적인 반응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내가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은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 필요한 반응이겠구요..

      그래서 조심하는 것 자체는 직장 동료들을 위해 실례가 되는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동료들이 열이 난다는 이유로 혐오스러워 하는 인상만 주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답답하시더라도 직장에서도 마스크 잘 쓰시고, 손씻기 잘 하시고 감염 예방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문제는 금방 가시질 않을듯 합니다.

      동료분들의 아픔을 이해해주시고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모든 질병의 예방 및 해결방법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우리 몸속의 바이러스를 격퇴하는 것입니다.

      비누거품을 내어 곧바로 씻고 밖에 외출 후 돌아오면

      소금물로 콧구멍을 헹구고 양치질 하고

      가글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도록 합니다.

      박테리아 침투로 발병한 병은 항생제로 다 죽여 치료할 수

      없지만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높여서 몸 스스로가

      치료하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는 깨끗하고 건조한 공기나 뜨거운 곳에서는 생존하지 못합니다.

      각종 바이러스 침투로 생기는 질병은 날씨가 더워지는

      늦봄이나 여름이 되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온도차가 심하지 않다면 독감이나 감기에

      잘 걸리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것이 예방에 좋습니다.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시국을 이겨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