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역사 영화의 등급 책정이 잘못된거 같아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에 2014년 명량은 15세 관람가인데 2022년 한산, 2023년 노량은 잔인한 장면에도 12세 관람가인 이유는 뭔가요?

안시성이 신체훼손 장면에도 역사적 맥락이고 현실성이 낮아서 12세 관람가인데 남한산성은 12세를 안주고 15세를 준 이유는 뭔가요?(심지어 개봉일 차이가 약 1년밖에 안나는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등급을 선정하는 작업도 항상 같은 사람이 하는 것도 아니니 심사자의 주관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특정장면만을 주목해서 평가하지도 않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봐야죠.

  • 영등위위 등급 정책은 고무줄입니다.

    마약과 유혈이 낭자하는 독전이 15세 이상 관람가라니 말 다했죠.

    그냥 위원들 마음대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