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가 생기게 되면 회사에 알려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황장애는 스트레스와 긴장 상황에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이를 이해하고 근무 환경을 조정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량 조절이나 심리적 지원, 갑작스런 증상 발현 시 휴식 제공 등의 배려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공황장애가 있는 직원을 높은 직급에 앉히지 않는 것으로 이에 대해서 회사의 손실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윈윈 할 수 있으니 이를 꼭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직급에 갔는데 공황장애로 일을 망치게 되면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병원에 자주 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