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황장애 걸리면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만일 공항장애에 걸리면 팀장이나 인사팀에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약간의 배려를 기대한다는 마음으로 얘기하는게 좋을 거 같긴 한데 인사상의 불이익은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에 걸리면 병원치료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알려야합니다. 제 친구도 공황장애로 초기에 수시로 다녔는데 회사내에 숨길려고해도 안되거든요

  • 이야기를 해놓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공황장애가 있다고 무조건 불이익을 받는건 아니고요

    질문자님의 일처리만 잘하면 전혀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황장애로 인해서 일을 제대로 못하거나

    하면 진급이나 이런게 문제가 될 수 있겠고요

  • 공황장애가 있으면,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공황장애로 일처리를 잘못하면 핀잔을 받게 되고, 이로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힘들 것 같아요.

    동료들이 아픈것을 알게 되면, 실수가 있더라도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어요.

  • 공황장애가 왔을경우 약물과 의사 상담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면 굳이 회사에 알릴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회사의 경우는 이런 일을 배려해 주지는 않습니다.

  • 안녀하세요.

    공황장애로 힘 드시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한 현실은 인사상의 불이익을 감안 하더라도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감추려다가 나중에 알려지면 더 큰 불이익이 올 수도 있고, 알고나면 배려를 기대한다거나 이해를 해 줄 수 있다지만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자그만 실수라도 일을 그냥 못 하는 걸로 받아 드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빠르게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 않다면 알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심각하다면 당연히알려서 휴식을조금취하거나 대책을 마련해서 근무에지장이없도록 하는게ㅜ최우선이죠 회사에서도 알아야하니까요

  • 공황장애가 생기게 되면 회사에 알려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황장애는 스트레스와 긴장 상황에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이를 이해하고 근무 환경을 조정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량 조절이나 심리적 지원, 갑작스런 증상 발현 시 휴식 제공 등의 배려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공황장애가 있는 직원을 높은 직급에 앉히지 않는 것으로 이에 대해서 회사의 손실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윈윈 할 수 있으니 이를 꼭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직급에 갔는데 공황장애로 일을 망치게 되면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병원에 자주 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 공황장애와 관련해서는 의사의 조언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해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적절한 조정이나 지원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여부는 개인의 편안함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신중하게 고려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