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법원이 특정 범죄자에게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범죄자들이구요.
24시간 발목에 착용해야 하고 임의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보호관찰소에서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접근금지 지역에 들어가거나 규칙 위반 시 즉시 경보가 발생합니다.
전자발찌의 목적은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하여 위험행동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함입니다.
범죄자가 사회에서 생활하면서도 감시를 받도록 하구요.
피해자 거주지 인근 접근 금지 구역 설정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