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잘하는데 묘하게 부풀려서 보고하는 직원

회사 후배중 한명이 일을 정말 잘하는데 보고할때 묘하게 부풀려서 말합니다

그렇다고 결과물이 안좋은건 아니라 아무말안하는데 ...

그냥두는게 맞겠죠 ?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일을 잘한 것에는 칭찬을 잘못한 것에는 가이드를 주고 객관적인 지표나 성과로만 이야기를 하고 가이드를 한다면 좋은 후배가 있어서 든든할 겁니다 잘보이기 위한 부분은 여기까지의 지침을 내리면 너무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일단 회사에 피해를 주지않고 업무처리를 잘한다면

      두고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요즘은 자기 PR 시대이니 자기 성과에 대해 잘 포장해 보고하시는것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성과가 나쁜데 좋다고 허위보고 하시는게 아니라면 적당히 눈감아 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일을 잘하고 결과물도 좋다면 아무 문제가 될게 없다고 봅니다.

      자기 공을 부풀려 잘 포장해서 이야기 하는 것도 그분 능력입니다.

      그냥 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뭐라고 하기에는 좀 그러지않을까요?

      결과도 나쁘지않기 때문에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망고스무디입니다.

      거짓을 보고하는게 아니고 본인이 한일을 부풀려 말한다는게 어찌보면 본인마케팅을 잘하고 윗사람들께 잘보인다는 거죠

    • 안녕하세요. 다정한꽃게209입니다.

      능력중시, 자기pr의 시대이기 때문에

      본인이 잘한일을 더 잘한것처럼 포장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당근과 채찍이 있다면

      더 일잘하는 좋은 직원이 되어주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낫토입니다.

      큰문제가 없고 일에 지장이 없다면

      이야기안하셔도 되겠지만

      기분나쁘지 않는선에서

      나는 부풀림을 알고있다는 분위기를 알려주셔도 될듯싶습니다


      지금은 문제가 되지않을수있지만

      쌓이다보면 나중엔 큰문제가 생길수도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일은 실제로 잘 한다면 그냥 두고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칭찬하면 더잘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 근데 선을 넘으면 그때는 집을거는 집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코끼리12입니다.


      일잘하는 직원이 회사에서 최고지요.


      보고시에는 어느정도의 패키징이 필요한듯 합니다

      대신 허위보고만 아니라면 눈감아줄수 있지않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