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어머님이 하늘 나라로 올라가셨어요ㆍ친구에게 힘이 돼는 위로에 말이 있을까여?

고등학교때부터 30년 절친의 어머님이 오늘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ㆍ요양 병원에서 10년넘게 고생하셨습니다ㆍ 친구에게 어떤말이 가장 위로가 될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때 고생했다 이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경험자로써 위로 하지마셔요

  • 우선 친구분의 마음이 엄청 아프고 힘들 거 같습니다. 곁에서 무슨 위로의 말보다 손 잡아주고 곁에 있어주고 위로해주면

    친구분도 마음으로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양병원에서 고생하시다가 하늘나라 가셨는데 얼마나 생전에도 어머니 걱정으로 마음이 아팠을지 감히 짐작이 갑니다. 그냥 묵묵히 옆에서 있어주고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게 가장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절친한 친구가 어머님이 하늘나라로 가신것에 마음이 많이 아플겁니다. 특별한 말보다는 함께 장례식장에서 같이 지내주는것만도 많은 힘이될것 같습니다

  •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장례식 기간동안 옆에서 지켜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차피 그런 상황에서는 어떠한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냥 옆에서 있어주고 일을 도와주며 같이 있어주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굳이 어떠한 위로의 말씀을 해주고 싶으시면 간단하게 '힘내라'

    이 한마디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