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이 과열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현재 국내주식이 과열로 인해서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지표를 보더라도 최근 주식에 관심이 없던 직장 동료나 극장에서 일반 국민분들이 나누는 대화의 주요내용이 주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관망하거나 미리 적과의 사 두었던 주식을 매도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기존에 수십년간 지속되던 박스피를 크게 상향돌파한 요즘인데요. 과열이 되었다고 볼수도 있고 특히 반도체와 같은 특정섹터가 크게오르다보니 시장에 비중이 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총증가로 사실 고루게 올랐다기보단 상당히 편중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지속적인 시장 부양책과 건전한 시장관리가 지속된다면 현재의 시장이 뉴노멀이 될 수 있겠지만 현재의 환율불안과 급격한 상승은 사실 과열로 보여지긴합니다. 단기상승이 아닌 꾸준한 시장의 성장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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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하다시플 정도로 끌고 올라간 느낌이 업자나 잇다고 보고 잇는데여.어트케 정책을 진행할지에 따라서 또 더 오를수도잇고 내릴수도 잇는거 가타여.

  • 사실 급격하게 주식이 올라서 약간 과열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다만 무조건 과열되어 있다고 보기에도 그런 것이 계엄 관련 이슈 때문에 사회가 많이 경직되어 있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주가가 계속 하락세를 이어가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부터 안정화되었기에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안정화되어 투자 심리가 활성화되어 주식매수가 증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투자는 개인의 몫이라 다들 의견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주식 시장이 다소 과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부의 정책 및 각 기업들의 실적들이 밑받침이 되어주고 있기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과열되었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