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발표하는 cpi지수는 어느정도로 예상하고 있는건가요?

금일 발표하는 cpi지수는 어느정도로 예상하고 있는건가요?

물가지수의 하락을 미국 월가에서는 점치고 있는 상황인가요?

어떠한 상황에 직면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치는 얼마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룸버그의 전망에 따르면 1월 CPI 전월비 상승률은 0.3%로 전달과 변동이 없고 전년비 상승률은 2.5%로 전달 2.7%에 비해 낮아졌을 것으로 보는데요.

    연준이 더욱 중시하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1월 근원 CPI는 전월비 0.3%, 전년비 2.5% 올랐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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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일 발표되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 예상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6년 2월 13일 현지 시간에 맞춰서

    올해 2026년의 두 번째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되는데 시장의 예측은

    약 2.5퍼센트 상승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의 시장 예상치는 전년 대비 약 2.5퍼센트 상승, 전월 대비 약 0.3퍼센트 정도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작년 말의 2.7퍼센트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물가 상승 둔화를 시사하며, 이런 낮은 예상치가 실제로 확인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거나 커질 수 있다는 시장 해석이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며칠전 고용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을 축소시켰는데 1월 소비자물가지수의 발표가 아마 금리인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지난달 보다 둔화될거라는 의견이 강세이나 실질적으로 만약 전달과 동일하거나 더 오르면 고용지수와 함께 금리인하 기대는 더욱 하락하면서 아마 주식등 시장이 좋지않은 영향을 받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단 둔화로 예상하나 시장흐름이 실질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읽기가 어려운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발표될 1월 CPI 예상치는 전년 대비 2.5%로 지난달의 2.7%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월가도 물가 하락세가 이어질것으로 기대하고있어요. 하지만, 주거비 등 일부 항목이 여전히 높아서, 하락속도가 더딜 수 있다는 경계심도 공존하는상황입니다. 결국 시장은 물가가 예상대로 안정되어서, 금리 인하가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제 수치가 예상치에 부합해서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을지 지켜볼필요가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