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넘 속상하고 심란하실것같아요.
빚질것같은 마음이 들고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사업을 확장하는건 무리인것같아요. 걱정과 두려움은 앞서지만 확신과 기대가 더 크다면 해볼만하지만요ㅠㅠ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더 중요하시다면 규모를 이참에 줄여서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공부방이나 작은 교습소로 변경을하셔서 소수 수업이나 과외처럼하고 차량운행같은 큰 요소는 빼버리시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ㅠㅠ 규모를 줄이되, 좀 더 수업의 퀄리티에 집중하는 느낌으로 홍보를 하셔서 특별한 학원으로 거듭나시는것도 좋지않을까요!
만일, 비싼 월세를 부담하더라도 규모를 유지및 확장하기기로 결정하셨다면 자신감을 가지셔야할것같아요. 그래야 기존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도 이전해서도 쭉 믿고 다니지않을까요?
새로운 학생을 받는데에 집중하기보다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느낌이 더욱 호감가는 학원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