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살짝쿵웃음짓는천혜향

살짝쿵웃음짓는천혜향

채택률 높음

강아지를 키우려고 합니다 준비 해야할게 있나요

치아와구요 새끼에요 처음 데려오면 뭘 해야 할게 있나요??

한번도 안카워봐서 뭘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래요

사료만 시켜논 상태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철남

    친철남

    일단 강아지 배변패드를 충분히 준비하고 배변훈련을 시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방접종은 꼭 하셔야 하고 상담 후에 심장사상충 약이 필요하다면 준비하시면 좋구요. 가끔 귀청소 약 등 상비약이 필요할 때도 있으니 준비해주시면 좋구요. 쓴 약이랑 섞어 주게 꿀 같은 것도 있으면 좋습니다. 강아지에게 미용을 하시려면 바리깡이나 LED불빛 들어오는 발톱깍기가 있으면 좋습니다. 신경 짜르면 피나오거든요. 그리고 추후에 강아지가 물고 놀 수 있는 인형이나 장난감 등을 준비해두면 좋구요. 강아지가 좋아할 만한 간식은 어쩌면 견생에 있어 필수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집안 가전제품에 오줌을 싸거나 할 수도 있으니 얇은 접이식 철망이 있으면 편리하고요. 강아지랑 어디 놀러갈 때 개모차가 있으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분리 후에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해요. 그리고 추후에 중성화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니 비용이나 사후 관리 등에 대해서 찾아보시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책이나 동영상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8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책임감이. 제일. 필요합니다

    물그릇. 밥그릇. 대변패드. 간식. 노즈워크. 강아지. 용품점. 가면. 추천. 많이해줍니다. 강아지. 방석이나. 하우스. 같은것도. 있음. 좋을것같아요^^. 강아지. 샴푸. 귀청소. 등등. 엄청많아요. 화이팅입니다

  • 우선 사랑 관심이 많이 필요 합니다.

    예방접종 필수..

    사료·물그릇, 전용 사료, 배변패드, 하우스(켄넬), 목줄·하네스, 장난감, 샴푸, 빗등등 기본

    이쁜아이 이쁜게 키우세요.

  • 낯선 환경에 놀랄 수 있으므로울타리나 켄넬을 이용해 쉴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너무 많은 관심보다는 스스로 탐색하게 놔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치와와는 밥을 굶으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사료를 조금씩 자주(하루 3~4번) 주세요

    울타리 안에 밥그릇과 배변 패드를 멀리 떨어뜨려 설치하고패드에 쌌을 때 칭찬해 주세요

    너무 자주 안아주면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으니차분할 때 쓰다듬어 주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첫째도 안전둘째도 따뜻함입니다

    너무 귀여워도 첫 주는 차분하게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치와와는 워낙 작아서 집안 구석구석 위험한 건 없는지 먼저 봐야하고 울타리랑 푹신한 방석은 꼭 있어야 해요. 사료만으론 부족하니까 애기 전용 식기랑 물병도 얼른 준비하시고 배변 패드도 넉넉히 사두셔야 집안이 깨끗하더라구요. 처음 오면 낯설어서 많이 떨기도 하니까 너무 만지지 말고 며칠은 그냥 편하게 쉬게 두는게 제일이더군요. 그게 적응하는데 도움되니까 천천히 친해지시면 돼요.

  • 강아지를 처음 데려오면 안전한 공감과 침대, 배변패드, 장난감, 사료와 물그릇을 준비하세요.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일정을 수의사와 확인하고, 사회화와 기초훈련(배변, 이름 부르기, 안아주기)을 시작하면 좋습니다. 치아 관리는 젖꼭지나 치아용 간식으로 물어뜯기 습관을 잡아주세요. 초기에는 안정감과 사랑을 충분히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견주로서의 책임감과 애정

    개집, 부분 울타리

    사료그릇

    간식(습식 건식 여부 확인)

    애견전용샴푸

    애견전용드라이기 (기존 드라이기가 완전 저소음인 경우는 사용가능)

    애견 발톱깎기

    배변패드 화장실

    장난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