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엄숙하게 찬송부르는 시간에 웃음이 터져서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찬송가 636장 주기도문

찬송가인데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

이름이 거룩히여김을 받으시오며

1절부터 5절까지 있는데 무슨

찬송가가 랩하는것도 아니고 막

찬송 부르다가 빠르게 부르고 하니깐

중간에 웃겨죽겠어가지구요

이런거 고칠려면 제가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까요?90년생이고

아이2명 있는 아빠입니다.

철없는 질문인거 알지만 고민이라

올립니다. 웃음을 참으려구해도

꺼이꺼이 할정도로 얼굴도

빨개지고 이 찬송가 부르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는것도 웃기구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웃기셔도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너무 은혜를 받아 즐거워 하는 모습이라고 대충 둘러대면 그만이거든요.

    웃기면 웃어야지요~ 거룩하고 근엄한 예배는 이제 예전방식이랍니다.

    모두가 은혜받고 즐겁게 웃을고 행복해하는 예배가 요새 목회 트랜드이기도 하기에 찬송을 부르면서 웃는다는건 오히려 주변사람들이 보기에 왜이래 저사람? 이아니라 정말 은혜받는 신도분이구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