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에 가장 많이 심어진 가로수는 어떤 나무 인가요?

안녕하세요. 서울 시내에 가장 많이 심어진 가로수는 어떤 나무 일까요?

가로수도 유행에 따라 다시 심고 그런 경우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 시내에 가장 많이 심어진 가로수는 은행나무입니다.

    대략 40%정도가 은행나무입니다.

    은행나무는 공해에 강하고, 도시 환경에 잘 적응하며, 유지비가 적게 들기에 가로수로 가장 적합합니다.

    가로수를 유행따라서 교체하지는 않습니다.

    은행나무는 은행이 열릴 때의 냄새 때문에 바꾸는 것이지 가로수가 유행탈 건 아니죠.

  • 우리나라 도로의 가로수 같은 경우 한때는 플라타나스라는 가로수가 다수를 차지했지만 그 자리를 지금은 은행나무가 거의 바꾼 상황이고 지금은 또 가로수로 벗꽂나무를 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의 가로수는 

    은행나무

    가 41%로서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버즘나무(26%), 느티나무(11.5%), 벚나무(9.4%)

    순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