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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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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화 실미도 최후반부 장면은 명장면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영화 실미도 최후반부 장면은 명장면이라고 볼 수 있나요?

살아남은 684부대원들이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여 다 같이 피로 버스 내부에 본인들의 이름을 쓰고
일반인 승객들을 모두 내보낸 뒤에 다 같이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하는 장면.
밖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 중사는 "인찬아! 상필아 안돼!" 하면서 절규하는 장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큰곰아저씨

    큰곰아저씨

    영화 실미도의 명장면은 저는 캐비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아니지만 캐비넷과 그 안의 많은 이야기를 생각하지 않은채 단순히 서류로만 사건을 바라보는 것에서

    현재까지 잊혀지고 묻혀진 많은 사건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 데미를 장식하는 엔딩이면서 명장면이라 볼수있죠.

    관람객으로 하여금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끼게 하며 공감까지 할수있도록 의도한 감독이 노린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볼수있습니다.

    정말 이게 끝인가 정말 다죽은건가 하는 그리고 정말 끝이구나 싶을때 안타까움과 각색은 되었다지만 실제로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했기에 감정공감까지 하게 만드는 치밀함..

    지금생각해도 명작이네요 정말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실미도의 마지막 장면은 단순히 극적인 장면을 넘어서 역사적 사건을 재조명하고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명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실미도 명장면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기 때문에 일단은 특정적으로 뽑을 수는 없지만 버스가 거의 명장면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버스에서 나오는 장면들 같은 경우 거의 동료들이 다 죽고 영화가 끝나기 때문에 버스 장면은 거의 다 명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