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보일러 사용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보일러 매일 3시간씩 난방 돌리고 나서 끄는데 그렇게 하면 난방비가 많이 나올까요?

다들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알려주세요..! 자취 처음이라..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시간마다 돌아가게 하고있어요 그럼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따뜻하지는 않아도

    겨울에 확 추워지지않고 나름 유지하더라구요 ㅎㅎ

  • 저는 잘때만 돌리고 평소에는 외출모드로 해놔요!

    그래도 보일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ㅠㅠ

    창틀에 뽁뽁이도 했습니다!!

  • 겨울철 적정온도 22도 정도로 맞춰놓고 그 온도밑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올라가고 하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가성비 좋은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보일러를 짧게 켜고 끄는 것보다는 적정한 온도(20~22도)에서 연속적으로 유지하는 편이 난방비가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도를 너무 높이면, 가스 소모가 커지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두꺼운 커튼의 사용, 문틈 막기 등으로 열 손실을 줄이면 난방 시간의 단축이 가능합니다.

  • 보일러 마다 다르겠지만 온도를 설정해 놓는것이 좋다해 23로 맞춰 놓고 있습니다. 크게 춥지도 덥지도 않는 온도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스비도 적당히 나오는거같습니다

  • 저는 겨울철에 보일러는 20~22도 정도까지만 설정을 해두는 편입니다.

    그리고 보일러를 끄지 않고 계속 같은 온도로 설정해두는 것이 더 난방비가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 일단 하루에 3시간만 보일러 사용을 하면

    난방비가 더 나오게 됩니다.

    차라리 하루 종일 외출로 틀어놓으시고

    주무시거나 할 때에만 온도를 높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자취 초반엔 그렇게 많이들 하세요 😊 다만 완전히 껐다 켰다 하면 오히려 가스가 더 들 수 있어요.

    보통은 **외출 모드나 낮은 온도(18~20도)**로 유지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하루 3시간만 강하게 트는 방식은 집 단열에 따라 난방비가 더 나올 수도 있어요.

    전기장판·수면양말 같이 보조 난방도 같이 쓰면 비용 줄이기 좋습니다.

  • 자취 초반엔 다들 고민해요. 하루 3시간만 켜고 완전히 끄면 집이 식었다 다시 데우느라 오히려 가스가 더 들 수 있어요. 외출 땐 끄기보단 외출모드, 집에 있을 땐 18~20도 유지가 보통 절약돼요. 바닥 찬 집은 짧게 여러 번 돌리는 게 낫고, 문풍지·두꺼운 커튼도 효과 큽니다

  • 겨울철에 춥지 않으면 그렇게 사용해도 되긴해요

    그러나 아주 추운날은 완전

    끄지말고 외출모드로 하는것이 더 절약 될수도 있어요

    방이 완전 식어서 차갑게 되면 그배관의 물을 데워 주려면 보일러가 계속 돌기때문에

    덜 식어야 절약되니 외출로

    하셔야 절약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25도 맞추고 그냥

    나둡니다

  • 보일러를 켰다가 끄는것보다는 보일러를 계속 도리되 온도 설정을 해서 온도가 떨어질때마다 돌리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외출할때는 외출모드로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