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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통 보일러를 어느정도 트시나요?
집에서 보통 보일러를 어느정도 트시나요? 틀자고 하니 보일러비가 너무 비싸고 안틀자니 너무 춥네요. 다들 하루에 몇시간 정도 트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하루종일 가동합니다. 난방비는 나올 수 있어도 혹시모를 겨울질환에 걸리는거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낮에는 온도를 좀 낮추긴 하는데 그래도, 저녁시간에는 최소 20도 내외로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근처가 너무 덥지도 않고 이불 덮으면 딱 좋은 온도 같아요
출근할때 외출모드나 온도를 맞춰서 나가구요. 퇴근해서 20도정도로 올려서 추우면 살짝 히터틀어서 온도좀 올려요. 집에서 있으면 몸에 온도가 올라가서 괜찮더라구요. 물론 집에서 긴팔빈바지 양말 슬리퍼까지 다 신고있어요.
저희 집은 21.5도 맞춰놓고 약간 추위가 느껴지면 윗옷을 걸쳐 입습니다. 난방비도 그렇지만 너무 온도를 높게 해두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껐다 켰다를 반복하는 것보단 일정 온도에 맞춰 놓는 것이 더 좋다고 들었어요.
저희 집은 그래도 겨울 철에는 계속해서 보일러를 사용하게 됩니다.
다만, 가족들 모두 외출하게 되면 외출모드로 보일러의
사용 온도를 낮추곤 합니다.
대부분 집에 머물기에 보일러 사용이 계속 됩니다.
보통 보일러는 예약 모드로 맞춰두고 쓰는 편인데 저는 한 네시간에 한번씩 삼십분정도 돌아가게 해둡니다 이게 한번 식은 방바닥 다시 데우려면 가스비가 더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외출할때도 끄지않고 외출모드로 해두거나 온도를 평소보다 좀 낮춰놓는 정도로만 관리해주시면 가스비 폭탄맞는건 어느정도 막을수있다고 봅니다.
보통 겨울철에 실내 적정온도는 20-22도입니다. 하루 종일 켜기보다 아침, 저녁 활동시간 중심으로 3-6시간 정도 가동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외출시는 끄기보다 16-18도로 유지하는 것이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온도를 높이기보다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효율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