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한국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많죠.
옛날에야 한국 음식이름을 영어식으로 변환해서 많이들 사용했는데, 최근들어서는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져서 그런지, 만두같은것도 덤플링 이라고 안하고, 그냥 만두 라고 한다던가.
떡볶이 같은것도 라이스케이크 이런말 안섞고, 떡볶이 라고 바로 발음하게 합니다.
제가 지금 있는 일본의 경우에도, 떡볶이는 톳포키 라고 하구요. 전 같은 경우에는 지지미(지짐이 의 일본어 발음) 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김치도 있죠. 김치같은 경우에는 일본 말고 해외에서도 김치라고 하죠?
비빔밥도 믹스드 라이스 이런말 안쓰고, 비빔파- 이렇게 발음합니다.
이렇게 한국음식 이름이 외국어번역없이 고유한 발음 그대로 바뀌고있는 추세입니다.
저도 장보다 가끔 한국음식들 보면 한국음식의 위상이 높아졌다는걸 느낍니다.
아무래도 맛과 매력을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