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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다람쥐
안녕하세요, 부동산인지 상식 영역인지, 육아 영역인지 애매한데요ᆢ
모레사장이 있는 놀이터를 없애고 스티로폼 같은 물질로 바닥을 까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는 아이들과 모레놀이를 하러 바다나 도외지로 나가야 할 판입니다ᆢ
여러 설이 있는데요, 그중에 어떤게 맞을까요?
1. 흙먼지 유발 및 모래 위생문제
2. 최근 공공사업 트랜드(?)
3. 간척사업 및 강가공사 투입설(?)
4. 정부 혹은 지자체 정책방향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순박한오색조114
안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입니다.
관리 차원일듯 싶습니다
모래 놀이터는 장기간 방치시 점점 잡초도
나게되고 동물들의 배설이 있기도 하고
거기다가 놀이터 제작이 셋트형태로 되다보니
바닥도 셋트의 일부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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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허스키143
안녕하세요. 배고픈허스키143입니다. 아무래도 모래로
바닥이 이루어져 있으면 옷이 쉽게 더러워지고 비오는날
땅이 질퍽해지는게 번거로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GAMMA
안녕하세요. GAMMA입니다.
관리가 힘들고 비가 올 때에 단점이 있기 때문일겁니다. 특히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유리파편 등이 모래에 섞여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안정성도 생각을 했을 듯 합니다.
요즘처럼 쿠션감이 좋은 바닥재가 많은 마당에 굳이 모래를 쓸 이유가 없기도 하구요.
오로라빅짱
안녕하세요. 오로라빅짱입니다.
아무래도 모래놀이터안에는 동물들 배설물도 있을수도 있그래서 점점 모래놀이터가 없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