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회가자고 날마다 톡을 합니다. 가기 싫은데?
아는 지인이 신천지교회에 같이 가자고 날마다 톡으로 연락을 합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가서 확인 해 보자면서요. 뭐가 달라졌는지 관심없고 신앙생활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말이죠. 어떻게 하면 의를 상하지 않고 대처 할 수 있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저는 무교인데 친한 지인에게 교회 권유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그 지인을 만나러 갈 때면 집에 굴러다니는 염주를 차고 만났습니다.
아니면 소원팔찌? 라고 꼭 염주같이 생긴 게 있는데 아무튼 그런거요 ㅎㅎ..
절 다니냐고 물어보길래 한번 씩 부모님 따라가~마음이 편해진다~ 불교가 맞나봐~^^ 몇 번 이랬더니 포기하더라구요.
그냥 차단하던가 안받는게 제일입니다
그 사람들은 포기를 모릅니다
그게 본인 성과고 그게 본인 인생의 유일한 목표이기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포기를 안할겁니다
어떤 일반인들의 설득이 먹힐 사람들이 아닙니다
일반인과 대화를 통해 설득이 될 사람들이라면
애초에 신천지에 안들어갔겠죠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차단하고 연을 끊는 것 밖에는 ㅜㅜ
저는 그냥 딱 싫다고 말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계속 그렇게 상처 주고싫고 착하게 얘기만한다고 들을수있을까가 맘에 걸리네요 미안한데 내가 교회가자고 하는게 좀 부담스러워 그런말 안 해줬음 좋겠어라고 딱 얘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종교적인 문제 제대로 말씀하셔야 합니다. 기분 상하지 않게하기 곤란한 부분이네요 예민해질수 밖에 없고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식이 좋기로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확히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신앙 생활에 관심 없다는 거 알고 교회 가기 싫은 것도 알고
더군다나 신처지 인데 의를 지킬 필요 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단호하고 냉정하게 표현을 하시고 그래도 집요하게 가자고 하면
그 사람과 계속 만날 필요가 있을지 생각 해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런 이단에 빠진 사람과 무슨 의를 지킨다고 고민이세요?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알면 그사람과 의를 끊으면 되잖아요
계속 만나니까 우습게 보고 계속 가자고 귀찮게 하는거잖아요 ㅠ
그 친구를 잃기 싫으시면 말씀하세요
한번만 더 그 교회 가자고 하면 안만날거다 라고요
명심하세요
절대 신천지 나가면 안됩니다.
교회에 가기 싫다고 하는데 귀찮게 계속 가자고하는 친근가 이상하네요
그리고 교회가 신천지라면서요 단호하게 말하세요
절대 안가니 더 이상 그러면 수신차단 하겠다고요
신앙의 자유인데요
교회를 가기 싫은데도 불구하고 지인분이 계속해서 교회를 가자고 톡을 보낸다면 만약 그 사람과 연락을 해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면 차단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입장이 판단할 문제라서 상대방 기분까지 맞춰주면서 거절할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그냥 가기 싫으니 그만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화를 내서라도 하지말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종교는 강압적으로 억지로 상대방의 요구에 의해서 가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본인의 종교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억지로 간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본인의 의사를 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강요를 한다면 서로간에 힘들어지는 관계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내가 교회에 가기싫은데 자꾸 재촉하는건 상대방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거예요. 그런분은 의를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보다 관계를 정리하는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저도 경험해 봐서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다른 사람을 데리고 오는 전도를 아주 큰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깨닫게 해주고 싶어하니
너무 나쁘게 보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정중히거절해보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