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외삼촌이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외삼촌이라면 아주 가까운 친척이지요.
그렇지만 질문자님 집안과 얼마나 가깝게 지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상식적인 선에서는 그날부터 가서 모든일을 돕고 슬픔을 같이 나누는게 맞지만
평소 어머니가 외삼촌과 가깝게 지내지 않아서 왕래가 없거나 어쩌다 보는 사이였다면
자녀들도 그렇게 가깝게 느껴지진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요즘처럼 가정마다 자녀들이 한두명 밖에 없는 상황에 비추어볼때
미리 가서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