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는 무엇이든지 아깝다생각 안하고 다 쓰는데요~~

가족들한테는 무엇이든지 필요하면 왜만하면 다 사주고 아깝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저 자신한테는 너무 인색해요 그렇게 살아온것이 후회도 되는데 안고처집니다 이제는 저에게 투자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먹으면 할수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그동안 가족들에게 투자하시며 즐거움도 느끼셨겠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있으셨을거 같습니다.

      잘하셨고요, 본인도 가족의 일환이니, 가족들에게 투자하는 만큼 본인에게도 투자하시는게 필요할 듯 합니다.

      본인이 행복해야 가족들에게도 행복이 전해진다는 생각으로 본인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본인에게도 투자 하세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저도 가족들이 사고 먹는건 하나도

      아깝지않은데 유독 제가 먹고 쓰는건 아까워서

      먹고싶어도 안먹고 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스스로 특별히 기념할만 날에

      선물을 제 자기신에게 선물을 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처음이 항상 어려운 법입니다. 남은 해주고 싶고 자신은 별로 안쓸려고 그러는 것은 나중에 후회되기 마련입니다. 우선 좋아하는 물건들을 사보세요 그럼 뿌뜻함을 느끼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나에게 필요한 선물을 가족들에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시작해서 이후 나에게 선물하는 방식으로 점차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마귀212입니다.

      사고싶은물건들의 리스트를 정리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래서 하나씩 사보는것부터 ㅅㅣ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사려깊은불사조입니다.

      가족들한테는 돈을 아끼지 않고 아끼지 않고 구제해주시는 것 같은데,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색하게 느껴지고 후회가 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나 불안감, 혹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방법으로는 자신의 관심사나 역량에 맞는 교육이나 훈련,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이나 건강식이나 건강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사용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당장 돈이 들지만,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으로서 나중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식의 변화를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인식하며, 자신의 발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이며, 이것이 결국 가족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자신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행복한 선택이며, 이는 가족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나비198입니다.

      본인한테 투자하는게 인색하신분이 처음 부터 투자한다는게 힘드실겁니다 처음시작하실때 소액으로 본인한테 투자해보시죠 그러면서 차츰차츰 늘이시면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한거죠.

      그러니 본인을 위해서

      맘껏 사고 먹고 하길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가족도 소중하지만 본인 역시 소중한 존재입니다. 본인이 먼저 만족하고 나서 가족들에게 베푸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까지 가족들 돌보느라 수고하셨고, 이제는 본인도 잘 돌보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엠포돌이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살았던 적이 있어 답변드립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부분은 상황이 좋을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가 도움이 필요한 힘든 상황일 때 고민이 되거나 힘이 들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무엇이든지 베푸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질문자님께서는 그걸 노력을 해서 계속 해오셨을 것 같고 그래서 후회도 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핵심은 대개 타인에게 잘 베푸는 사람은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누군가를 위로해줄 수는 있어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기는 힘듭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위로 받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하냐고 하셨는데 솔직히 저도 예전에 그걸 못 고치고 변하지를 못했었습니다.

      나에게 큰사건이 생겨서 변할 계기가 생긴다면 하루아침에 바뀌기도 하는데, 다른 방법은 나 자신도 남들과 같은 타인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힘들면 힘들다고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시고, 힘든 순간에도 노력해가면서 타인을 배려하지 마세요. 냉정하게 가족도 타인은 맞습니다.

      내가 바꾸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노력하는 내 모습이 남들이 봤을때는 노력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냥 그게 그들이 바라보는 내 모습인겁니다.

      처음에는 시작조차도 힘드실거에요. 용기를 내시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노력을 하신다면 몇달이 지나면 그게 내 모습이 되어 있을 거에요.


      내가 먼저 이 세상에 존재하고 그 다음에 타인이 존재하는 겁니다. 일단 시작하실 때 이런 고민이 드는 순간에 글을 써보세요 왜 내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납득시켜보세요 깊게 파고들다 보면 답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질문자님이 되시기를 :)


    • 안녕하세요. YoungG입니다. 질문자님은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 같아요. 하지만 본인한테는 인색하다고 하시는게 고민이시면 앞으로 나 자신에게 큰 건 아닐지라도 작은 선물을 해보세요. 저도 다른 사람에 비해 스스로에게 인색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어느날부터 월요일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스타벅스에 들러 달달한 아이스초코에 휘핑 많이 올려 먹기도 하면서 기분 좋은 한 주의 시작을 만들거든요. 작지만 저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라고 생각하니 괜시리 뿌듯하기도 하고 그와 동시에 월요병을 극복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도 평소에 지치거나 우울할때도 있고 고된 날을 보내신 날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마다 나에게 한번씩 기분 전환을 시켜줄만한 것들을 선물해보시면 어떨까요? 삶이 더욱 풍성해지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질문자님의 가족과 본인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