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언니가 저한테 서운한게 있으셨을까요?
제가 한참 자존감이 떨어져있던 차에 들었던
자기개발 수업에서 평생 잊지 못할 분을 만났습니다.
저를 작게 보지 말아라,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많이 주셔서 그분을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네트워크 사업을 하고계셔서
그분은 사업에 집중하고 싶으셔서 4단계 수업 중에
2단계 까지만 들으셨습니다.
저는 좀 더 제 자신을 개발하고 싶어서 4단계까지
다 들었구요.
하지만, 제가 4단계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그분이 제품을 권유해주신 적이 있어서
제가 한번만 딱 사드리고 그 이후로 사드리지는 않았는데요, 그 수업에서는 거짓말을 하면 안되서
수업에서 저를 코칭해주시는 분께 사실 그대로
제품 한 번 사드렸다고 하니 그 언니랑 수업 끝날때까지는 전화를 안하는게 좋겠다고 코칭을 받고 한달동안
그 언니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언니도 연락이 안 온것 보면 저를 배려해주신거
같기도 했구요.
마지막으로 통화를 하면서 친한언니로만 지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였구요. 부모님이 살짝 걱정을 하신다고..
수업이 다 끝나고 연락을 드렸는데 신호음이 여러번 가고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끊기더라구요.
제가 오늘 전화드린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뭔가 저한테 서운했던게 있으셨을까요?
오늘 전화를 드리기는 할건데 전화를 안받으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만약 연결이 되면 뭔가 서운한게 있었냐고
솔직하게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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