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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보면 짜증나 있고 귀찮아 보이는 아내

결혼한지는 12년차입니다. 근데 저를 사랑하는거 같긴한데, 육아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항상 짜증내고 말도 밉게할때가 많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부터 그랬는지 본인도 본인을 잘모르듯이 본인이 아내분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직접 물어보시는게 가장평화에 앞장섭니다 먼저 다가가 남자답게 뭐때문에 그러는거냐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것같습니다.

  •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내에게 꽃이나 맛있는것을 같이 먹자고 분위기 전환하시는것도 도움이 되고요. 평화롭게 잘 해결해보세요.

  • 일단 육아를 할 때면 잠도 잘 못 자고 피곤해 예민한 상태일 때가 많습니다.

    일단 차분히 대화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얘기를 나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때문이면

    글쓴님이 설겆이도 도와주고 청소도 도와주고

    육아도 도와주시면 좀나아지지않을까요?

    글쓴님도 일하느라 힘드시겠만 조금만 도와주면 아내분이 좋아하실꺼같습니다

  • 잘 안도와 주시는거 아닐까요 육아나 살림 같은거요

    잘 도와주는데도 짜증을 낸다면 그건 아내가 나편분을 너무 가혹하게 대하는거 같고요

    잘 안도와주는데 짜증내는거면 도와달라는걸 그러식으로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