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손절하는게 맞는거겠죠??
고등학교때부터 대략 10여년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근데 한 4년 전부터 그 친구들중 몇명이 오픈채팅방(게임) 을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방에서 게임을하구 정모도 나가고 술도 마시고 여행도 가더라구요
당연히 개인의 사생활이니 참견이든 뭐든 상관없었습니다
근데 하나 못참겠는건 약속을 잡자고 하면 쌩까거나 파토날때까지 말을 1도 안합니다
연휴때 시간 되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안하고
어느날은 서로 선약있다, 여친 만난다, 일정있다, 그날 시간 안된다
서로 다르게 말하더니 결국엔 그 친구들끼리 정모를 나간겁니다?
애초에 정모있다라고 말하면 되는데 굳이 숨기고 따로 따로 일정 있는것처럼 하더니 정모를 나가더라구요...
혹시 다른분들도 오픈채팅방 > 실제 친구 인건가요?
그냥 제가 팽당한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