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와 땀으로 얼룩진 신발을 그대로 신고 다니가다는 냄새뿐만 니라 무좀에 걸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신발을 청결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 신발 관리 방법에 대해 블로그에 올렸던 것을 소개해
드릴께요...^^ 내용은 구두에 관한 것이지만.. 운동화도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면 되요
신발을 신지 않을 때 냄새 제거를 위해 냉장고용 탈취제나 숯을 조금 넣어두는 것도 효과적이다.
숯은 냄새 제거도 탁월하고 습기까지 막아준다. 대형 마트에서 파는 조각 숯을 이용해도 되고, 신발
전용 참숯도 사용하기 편한다. 또한 베이킹소다를 신발안에 뿌려 두어도 악취제거는 물론 악취의 원
인이 되는 세균도 없앨 수 있다. 또한 신문지를 넣어두면 방충과 습기 흡수는 물론 구두 형태가 틀어
지는 것도 막아줘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유난히 발에 땀이 많은 남성이라면 발과 신발 속에 직접 분사해 냄새를 제거하는 스프레이가 효과적
이다. 특수 입자라 분사뒤 즉시 건조되는 발 냄새 전용 스프레이는 휴대가 간편하고 효과가 즉시 나타
난다. 신발속에 무균무때항균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발냄새는 물론 각종 세균까지 완벽하게 없앨수도
있다.
그리고 양말부터 항균 제품으로 바꾼다.
여름철 남자 구두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는 대부분 땀으로 인한 소금기와 기름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두는 옷과 달리 매일 바뀌 신기가 여의치 않다. 이럴 때 발 냄새를 잡는 간단한 방법 중 하
나가 양말을 향균, 방취 기능성 제품으로 바꿔 신는 것이다. 이런 기능성 양말은세균 증식을 억제하
는 효과가 있어 무좀 예방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