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라는 명칭은 1984년생이 초등학교 6학년이던 1996년에 처음 바뀌게 됩니다. 1984년생이 국민학교 5학년일 때는 국민학교였다가 1996년 3월 2일부터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됩니다. 1988년생의 경우 국민학교를 입학할 때가 1995년 이었는데요. 1995년에 국민학교 1학년이었고 1996년 국민학교 2학년 때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뀌면서 2학년에 올라가면서 초등학교 2학년이 됩니다. 그래서 1984년부터 1988년생이 국민학교를 경험하고 초등학교도 경험해서 그런 것 같은데 1983년 이전생부터1940년대생까지는 국민학교만 경험했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저는 초등학교라는 명칭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