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식 하객복장 차림들 어떤가요?

정말 오랜만에 결혼식 가는데

요즘 결혼식 하객 복장들 차림 어떤 스타일인가요?

정장은 입기 싫은데 세미정도로 입으면 될런지

아니면 요즘 그냥 편하게들 입어도 크게 무리 없나요?

30대 남성과 여상 복장 차림요.

(사진은 안찍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결혼식 하객룩은 예전처럼 꼭 풀정장을 갖춰 입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예요. 다만 너무 캐주얼하거나 화려한 건 피하는 게 기본 매너입니다. 30대 남성이라면 정장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셔츠에 슬랙스, 또는 깔끔한 셔츠나 니트에 재킷만 걸치는 "세미 정장(비즈니스 캐주얼)" 정도면 충분히 단정하고 무난해요. 색은 네이비·그레이·베이지 같은 차분한 톤이 안전합니다. 여성은 무릎 정도 길이의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슬랙스·스커트가 무난하고, 톤은 차분한 파스텔이나 베이지·네이비가 좋아요. 공통으로 지켜야 할 건, 신부와 겹치는 흰색·아이보리 계열은 피하고, 과하게 짧거나 노출이 많은 옷, 청바지·반바지·운동화·슬리퍼처럼 너무 캐주얼한 차림은 피하시는 거예요. 신발은 구두나 깔끔한 로퍼면 됩니다. 정리하면 "세미 정장에 차분한 색"이면 요즘 결혼식에서 전혀 튀지 않으면서 예의도 갖춘 무난한 하객룩이에요. 편하게 입으시되 단정함만 챙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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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정장 입는 사람은 거의 없는 거 같고 대신 말씀하신 세미 정장이나 아니면 자기 스타일대로 대신 컬러는 무난하게 많이 입고 오는 거 같아요ㅎㅎ 사진도 안 찍으신다면 츄리닝 같은 거만 빼고 깔끔하게만 입으셔도 충분하실거에요!

  • 축하하는 자리에 예전에는 격식있는 옷차림을 입었다면

    최근 분위기는 편안한 복장과 단정하고

    깨끗하게 입으면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크게 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입는다면 다 상관없을거같아요 요새는 세미 정장이나 그냥 멀끔한정도로도 많이 가는것같더하구요 아무래도 마음이 중요하죵

  • 그래도 행사이기 때문에 너무 편하게 입고가는것은

    추천하지않습니다

    세미정장 정도가 무난하고

    아니면 셔츠에 슬랙스처럼 깔끔하고 무난하게 입고가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