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이 꺼지는 자동 잠금 시간을 몇 분으로 설정해 두고 사용하시나요?

배터리를 아끼고 보안을 위해 30초나 1분처럼 짧게 설정해 두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글을 읽거나 영상을 볼 때 화면이 자꾸 꺼지는 게 불편해서 5분 이상이나 10분으로 넉넉하게 켜두시는 분들도 많던데 여러분은 몇 분으로 쓰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글을 읽거나 화면을 켜둘 때 자꾸 꺼지는 게 불편해서 자동 잠금 시간을 5분 정도로 넉넉하게 길게 설정해 두고 사용합니다.

    ​짧게 해두면 자료를 보거나 무언가를 확인할 때 매번 화면이 까맣게 변해서 번거롭더라고요. 배터리 소모가 조금 늘어나더라도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편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평소엔 1분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능으로 보완하는 쪽이 가장 편했어요.

    1) 기본값은 30초~1분: 화면이 켜진 채 주머니나 책상에 놓이는 시간이 줄어 배터리와 보안 모두 유리해요. 특히 OLED 화면은 밝은 화면을 오래 켜두면 잔상 위험도 조금 있어요.

    2) 글 읽을 때 꺼지는 문제: 갤럭시는 "디스플레이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외에 "유용한 기능 > 모션 및 제스처 > 화면을 보는 동안 켜진 상태 유지"를 켜면 얼굴을 보고 있을 때는 안 꺼져요. 아이폰도 "주의 인식 기능"이 켜져 있으면 화면을 보는 동안 어두워지지 않아요(기종·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3) 영상은 대부분 재생 중 자동 잠금이 걸리지 않으니 시간을 길게 잡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5~10분으로 늘리기보다, 1분 + 화면 보는 동안 유지 기능 조합을 추천드려요. 분실했을 때도 금방 잠겨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안령하세요 어린숲제비52입니다. 저는 짧게 짧게 휴대폰을 보아서 1분으로 설정해 놓고 휴대폰 안끄고 딴 짓을 많이 해서 되도록 화면이 빨리 꺼지게 설정해놨습니다. 플립이라서 밧데리도 빨리 소모되기도 하구요.

  • 저는. 1분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30초는. 너무. 화면이 빨리 꺼져서  좀 불편 하더라고요 

    저는 1분이 딱 적당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