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엔 1분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능으로 보완하는 쪽이 가장 편했어요.
1) 기본값은 30초~1분: 화면이 켜진 채 주머니나 책상에 놓이는 시간이 줄어 배터리와 보안 모두 유리해요. 특히 OLED 화면은 밝은 화면을 오래 켜두면 잔상 위험도 조금 있어요.
2) 글 읽을 때 꺼지는 문제: 갤럭시는 "디스플레이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외에 "유용한 기능 > 모션 및 제스처 > 화면을 보는 동안 켜진 상태 유지"를 켜면 얼굴을 보고 있을 때는 안 꺼져요. 아이폰도 "주의 인식 기능"이 켜져 있으면 화면을 보는 동안 어두워지지 않아요(기종·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3) 영상은 대부분 재생 중 자동 잠금이 걸리지 않으니 시간을 길게 잡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5~10분으로 늘리기보다, 1분 + 화면 보는 동안 유지 기능 조합을 추천드려요. 분실했을 때도 금방 잠겨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