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 스카우터들은 일단 선수들의 신체 조건을 제일 먼저 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속속들이 살피는데 심지어 발목 굵기나 목두께 등도 이들에게 관찰 대상이 되곤 한다고 합니다. 투수의 경우에는 구속을 보는데 구속의 경우 97마일(약 156㎞) 이상을 던지면 최고점인 80점을 받고 96마일(154㎞)이면 70점, 95마일(153㎞)이면 65점 등등 일단 최고 구속이 중요 합니다. 변화구 종류 및 볼 컨트롤 역시 스카우터들은 유심히 본다고 합니다. 타자, 즉 야수들은 스피드를 본다고 합니다. 우선 60야드 대시, 즉 50m 달리기를 보고 어깨도 당연히 측정 대상인데 던지는 공의 속도와 정확도 등을 보고 판단하고 포수는 강한 어깨도 중요하지만 강한 어깨 못지않게 얼마나 빠르게 2루로 송구할 수 있느냐가 중요 하다고 합니다. 메이저 리그 스카우터들은 한 선수에 대해서 수년간 그를 바라보고 평가에 평가를 지속적으로 계속하면서 자신이 어떤 선수를 낙점하고 계약까지 이르게 하는 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은 타자 볼 때 공 잘 치는지, 볼 고르는 눈 있는지, 빨리 달리고 수비 잘하는지, 그리고 야구 센스까지 봐요. 투수는 공이 빠르고 힘 있는지, 원하는 곳에 잘 던지는지, 몸은 튼튼한지, 투구폼은 괜찮은지 등을 종합적으로 보죠. 단순히 지금 잘하는 것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메이저리긏선수들을 스카웃할때는 컨택능력. 워크에씩, 포지션, 성장가능성등을 분석해 현재 메이저리그의 어떤 선수처럼 클것이다. 보다 더 클것이다 등을 분석합니다. 이런 분석은 그들을 바라보는 스카우팅 능력에 따라다르며 각 스카으탕 자료를 위해 매년 각 지역리그에 즈기적으로 참관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