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사람들이 지방에 내려와서 사는건 사실 너무 어려운 결정입니다.
지방에서는 서울에 비해서 인프라가 너무 턱없이 부족하고 놀거리 볼거리 모든면에서 부족합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왔지만 저는 직장을 다시 선택하면서 어쩔수없이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서울로 아이들을 일부러 데리고가서 여러 경험을 해주기도 하고 아이들이 조금더 성장하게되면 서울로 이사가는걸 다시 고려중입니다. 아무리 지방이 발전했다고 하더라도 서울에 비할게 못됩니다. 그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