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에 알고 지내던 분이 별세를 하였다고 새벽에 연락이 왔네요.
예전에 지금부터 한 20 몇년 전에 군 생활할 때 알고 지내던 선임인데 제가 간부 출신으로 전녁을 하였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는 군대 지인한테 어제 별세하였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별세한 선임은 그 당시에는 친하게 지냈지만 20년 정도 연락을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20년전에 알고 지내셨다가 그동안 연락이 없던 사이시라면,조문까지 가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본인이 마음 편하신데로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20년동안 연락한번 안했던 지인의 장례식은 굳이 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분과 그때 큰 도움을 받은것이 아니라면 굳이 20년동안 연락도 한번 안하신 분까지
챙기실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오래된시골친구도아니고군생활에알고지냈으며20년동안 연락이없었으면 안가도 됨니다 마음가는대로해도됨니다 자주연락하고만나는사람도 자주만나지않으면남남입니다
안녕하세요. hye2304입니다.
조문을 가야할지 그냥 간과할지의 상황이세요?
오래전 망인과 가깝게 지내셨다는 마음은 조문가셔야 하는 부담이신듯 해요.
장례를 모시는 자녀나 가족이 두분의 관계를 잘 아신다면 위로를 위해 가시겠지만 왕래가 없었다면 조문 가셔도 님을 알아 보실까요?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정도라면 본인이 마음가는데로 가서 추모를 해도 되고 그냥 담담하게 생까도 될것 같아요 본인 마음이 가는데로 편하게 행동하시면 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남자들은 군시절은 같이 보냈다는 것은 생사를 같이 했던 시절이기도 하잖아요
시간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알고지낸 사람이면 일정수준 성의 표시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