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 나도모르게 나오는 반말 어떻하나요??

말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반말을 한다고 해야하나?말을 짧게 해야 한다고 하나..

예를 들면 술먹으러가서 주문할때 (이모 돈까스)

(사장님 ~후레쉬) 이런식??뭐라 설명하기 좀 그런데

대충 저렇게 반말 하는거 같아요 안좋은 버릇인건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안아여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여.조언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반말도 습관인것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말을 한다고 생각을 하시고 계속 존댓말을 해야지 하고 의식속으로 생각하고 있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말을 하기 전에 바로 말을 뱉기보다는 이 말을 했을 때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생각하고 난 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험한호박벌852입니다.

      안좋은 버릇인걸 알면 쓰지 않도록 계속 노력을 하세요. 그게 쌓이면 본인의 이미지에도 매우 좋지않아요

    •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항상 말을 하실 때 의식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편한 대상들과는 더 친밀해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상대방은 무례하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때와 장소에 따라 너무 편하게 하기보다는 격식을 살짝 갖추려고 의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