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상도에서는 코코넨네하자 한다는데
경상도에서는 자자 ~ 하는 말을 코코넨네하자 한다는데 이말이 일본말이 섞여 있나요
타지역에서는 자자 하는 말을 코~ 하자는 말을 다른 말로 어떻겣표현하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상도에서만 쓰는 말은 아니고 보통 애들한테 자라고 할 때 전국적으로 코코넨네라는 말을 많이들 쓰곤 합니다 이게 일본어에서 잠을 뜻하는 네네라는 말에 코코가 붙은 형태라고 보는게 일반적이긴한데 사실 유래가 명확지는 않지만 일본색이 섞여있긴 하겠네요 다른 지역에서는 그냥 코 자자라든가 새근새근 자자 정도 표현을 쓰는 편입니다.
일본의 영향이 없진 않아 있긴 있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애기일때 조모님이 그렇게 해주셨어요
코코넨네 하자 라거나 아니면 넨네 하자 이런씩으로요
그리고 또 한가지 아이들이 심하게 장난을 치거나 할때
어른들은 쓰~읍!! 넨네 한다 이러시는 분들도 계셔요<혼난다>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