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상황에 끌려다니는데..

남자친구 성격인건지.. 매번 상황에 끌려다닙니다. 집에 거의도착했어? 그럼 올라가서 다시 통화하자~했는데 그 잠깐사이에 친구랑 통화하고 한참 있다가 전화와요. 이런 상황이 자주있는데.. 상황이 그때그때마다 다르고.. 매번 다른상황에 이렇게해줘 저렇게해줘.. 말하기도 어렵고 힘들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에게 조금 더 집중하고 그리고 진실을 더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가 다 가지는 생각일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기도 하고요

    때론 사소한 것으로 트집을 잡는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이해가 될 만한 상황으로 여겨집니다

    나중에 침착하게 얘기를 하십시오

    이러이러한 경우에는 조금 서운해 서운하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해 달라고

    일단 일차적으로라도 분명히 의사표시를 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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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무슨 심정인지 잘 압니다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당연히 생각해준다고 하지만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거잖아요 남친분한테 나는 너가 이렇 이렇게 해준다 했었는데 저래서 싫어 하거나 서운하다고 진심으로 말해보세요 대신 잔소리처럼 하면 대충 알겠다 미안하다 할텐데

    전혀 안거 아니예요 진짜일수도 있지만 대부분 싫오하더라고요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 때로는 포기하시는 편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분의 마음만 다치니깐요. 사람의 성향은 쉬이 바뀌는 것이 아니니, 남자친구의 단점은 그대로 두시고 남자친구의 장점에 주목하길 바랍니다.

    매번 뭐라고 하면 잔소리처럼 들리기도 하고 남자친구와 언쟁이 벌어질 수 있으니 '그래,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어' 체념하고 단념하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나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드시겠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깐요.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더 건강한 교제를 위해서 마음 너무 쓰지 마시고 여자친구 분의 폭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결국 친구든 연인 사이이든 같은 부분으로 싸우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서운한게 있거나 마음에 담아두는 부분이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생각합니다 너무 자주 서운하다고 말하면 상대방도 힘들거 같다고 생각 들어서 한번 진지하게 말을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