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다들 무엇을 하면서 26살을 살아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오 26살이 된 직장인 입니다.

다들 26살엔 무엇을 하시면서 26살을 보내셨었나요? 26살에 유품 정리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괜찮은 선택지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6살때는 대학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서른이 넘어서도 새로운것에 도전하기에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도 주변인들도 늘 새로운것에 도전하며 살아간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것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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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의 26살은 지금다니는 회사의 신입이었어요

    군대가기전에 일을했었기에

    중고 신입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 26살 저는 그 당시 아직도 학교에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치면서

    한참 공부를 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내요.

  • 그나이때는 뭐든 도전해보는게 참 좋은법이지요 유품 정리사라는게 마음이 참 단단해야하는 일인데 스물여섯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다는것 자체가 대견하기도하고 그렇구만요 남들 시선같은건 너무 신경쓸거 없어요 본인 마음이 시키는대로 자격증 따서 경험해보는게 나중가면 다 큰 자산이 되는거니까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저는 26살에 취준이었습니다. 그냥 저냥 세상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아무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지요. 유품 정리 쪽 일을 하고 싶어서 준비하려고 하시나요? 마음이 고된 일이 아닐까 걱정이 되긴합니다. 아직 기회가 많으니 여러가지 도전해보시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