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는 감가되는 수준이 심하죠. 보증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감가가 더 심해지거나, 보증기간 안에 팔아야 잘 팔린다거나 하는 수준을 벗어나서 애초부터 감가폭이 큰 차량인데, 보증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감가율때문에 차를 팔고 새차를 구매한다는것자체를 차량을 바꾸는 수단으로 작용하기엔 무리라고 봅니다. 4년지난 뒤에 차량에 문제생겨서 정비를 할때 사설업체에 의뢰하는것의 비용이 감가되는것보다 싸게 먹힌다면 유지하는게 낫고, 신차를 구매해서 4년동안 감가되는 금액을 따져보시면 또 신차를 구매해서 다시 보증기간동안 운용하는 비용을 생각했을때,
저라면 보증기간이 끝나기 전에 차량점검을 싹 하시고, 보증 받을거 받으시고 계속 유지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차는 등록하는 순간부터 감가되기 시작하니 신차던 보증기간 이 끝난 중고차던 둘의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비에 사용되는 비용이 오히려 신차구매해서 보증기간동안 감가되는 폭보다 훨씬 싸게 먹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