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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빈소로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말 그대로 빈소가 없어지는 것인가요?

요즘 여러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서

무빈소 장례식이라는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던데

이런 무빈소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실제로 장례식장도 없이 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무빈소는 빈소만 생략하고 나머지 장례절차는 그대로입니다. 조문만 받지 않는 것이죠. 가족끼리 조용히 조문객을 안 받고 치르는 거라서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이고 타인에게 부담을 안 주는 게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안 받고 안 주는 장례문화가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경조사비가 때로는 부담스럽고 생활비보다 더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이든 장례든 거품은 제거하고 검소하게 치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무빈소 장례는 말 그대로 조문객을 받는 빈소(분향실)를 차리지 않는 장례 방식이에요.

    장례식장 자체를 안 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안치·입관·발인 절차만 최소 공간에서 진행하고 조문은 생략합니다.

    조문객 응대, 음식, 장례식장 대관 시간이 줄어들어 비용과 절차 부담이 크게 감소하는 게 특징이에요.

    가족·가까운 친지만 모여 조용히 치르는 간소·비공개 장례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무빈소 장례는 빈소를 따로 차리지 않고 조문객을 받지 않는 가족 중심의 장례입니다

    가족 가까운 친지만 모여서 조용히 장례 절차인

    입관 발인 화장을진행합니다

    요즘에는 이런식으로 많이들

    한답니다

  • 무빈소 장례는 조문객을 받지 않고 빈소(제단과 접객 공간)를 생략한 장례를 가리킵니다. 고인 안치, 입관, 발인, 화장 등의 기본 절차만 가족·친지와 함께 치르며 ‘빈소가 없어진다’는 표현처럼 조문객 맞이 공간이 사라집니다.

  • 저도 최근에 무빈소 장례식이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절차를 보게 되면 이렇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게 되면 바로 장례식장 안치실로 모시고

    그 다음에 빈소 없이 가족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입관을 하고 그 다음 바로 발인을 해서 화장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장례식장 조차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