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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빈소로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말 그대로 빈소가 없어지는 것인가요?
요즘 여러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서
무빈소 장례식이라는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던데
이런 무빈소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실제로 장례식장도 없이 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빈소는 빈소만 생략하고 나머지 장례절차는 그대로입니다. 조문만 받지 않는 것이죠. 가족끼리 조용히 조문객을 안 받고 치르는 거라서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이고 타인에게 부담을 안 주는 게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안 받고 안 주는 장례문화가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경조사비가 때로는 부담스럽고 생활비보다 더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이든 장례든 거품은 제거하고 검소하게 치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빈소 장례는 말 그대로 조문객을 받는 빈소(분향실)를 차리지 않는 장례 방식이에요.
장례식장 자체를 안 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안치·입관·발인 절차만 최소 공간에서 진행하고 조문은 생략합니다.
조문객 응대, 음식, 장례식장 대관 시간이 줄어들어 비용과 절차 부담이 크게 감소하는 게 특징이에요.
가족·가까운 친지만 모여 조용히 치르는 간소·비공개 장례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무빈소 장례는 빈소를 따로 차리지 않고 조문객을 받지 않는 가족 중심의 장례입니다
가족 가까운 친지만 모여서 조용히 장례 절차인
입관 발인 화장을진행합니다
요즘에는 이런식으로 많이들
한답니다
무빈소 장례는 조문객을 받지 않고 빈소(제단과 접객 공간)를 생략한 장례를 가리킵니다. 고인 안치, 입관, 발인, 화장 등의 기본 절차만 가족·친지와 함께 치르며 ‘빈소가 없어진다’는 표현처럼 조문객 맞이 공간이 사라집니다.
저도 최근에 무빈소 장례식이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절차를 보게 되면 이렇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게 되면 바로 장례식장 안치실로 모시고
그 다음에 빈소 없이 가족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입관을 하고 그 다음 바로 발인을 해서 화장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장례식장 조차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