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빈소 장례식이 늘고 있다던데, 장단점이 뭘까요?

뉴스에서 보니 올 사람도 없고 사람들에게 부담 주기 싫어서 빈소 없이 장례를 치른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인관계를 안하는 사람이야 그렇다 치고 기존에 많은 경조사에 참여했던 사람은 또 이야기가 달라질 텐데

무빈소 장례가 누구를 위한 장례문화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장례 문화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형식보다는 의미를 중시하며 고인을 기억하는 방식과 가족 중심의 이별을 선호하고 추세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가족과 고인의 중심으로 행해지는 것이 가족 장례의 의미가 더 부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무빈소의 잠점은 일단 장례비용을 확줄일수있습니다.단점은 점점 사람들과의 소통들이 줄어들수있겠죠.

  • 장점: 전통적인 조문객 맞이 공간인 빈소를 차리지 않아 비용이 크게 줄고 부담이 적어요, 식대·장소비 등 생략으로 실속 장례가 가능합니다.

    장점: 조문객 신경 쓸 필요 없이 가족끼리 조용히 고인을 추모할 수 있어 스트레스가 줄고 본질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단점: 전통 장례처럼 여러 사람의 위로를 받거나 추모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정서적 위로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돈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빈소 대관료, 음식값, 접대비 등 수천만 원에 달하는 장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고인 가시는 길에 제대로 인사를 하거나 어른들 입장에서는 반감이 클 수 있습니다.

  • 무빈소 장례가 늘어나는 것은 일단 장례식 비용이 1,200-1,500만원 가까이 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허례허식을 줄일 수 있으며

    또한 손님이 많이 줄어드는 형편이라 궂이 삼일장을

    할 이유도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 요즘 무빈소 장례식이 인기를 끄는 것은

    일단 비용이 많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2-300만원이면 된다고 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장례를 치룰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