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 5년후 대학의 가치는? 어떤준비가 필요할까?

대학의 가치는? 입시준비가 맞아 미래준비가 맞아? 어떤준비가 더 먼저일지 너무빠른 시대에 입시라는 길목이 남들 비행기탈때 달리기하고있는건 아닐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시대가 워낙 빨리 변하니까 입시 공부만 하는 게 맞나 싶은 고민이 드실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사실 5년 뒤 대학은 단순히 졸업장을 따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나만의 주관을 정립하는 '경험의 장'으로서 가치가 더 커질 거예요.

    ​입시가 비행기 옆에서 달리기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끈기와 문제 해결 능력은 결국 미래를 살아가는 기초 체력이 되거든요.

    그래서 입시를 완전히 놓기보다는, 내 관심사를 찾고 디지털 도구들을 다뤄보는 '미래 준비'를 조금씩 병행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본 공부는 충실히 하되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 틈틈이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게 결국은 남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비행기를 타는 방법이 될 거예요!^^

  • AI가 모든 사람의 능력을 어느정도 평준화시킨다면

    결국에는 평등 사회가 올 수도 있는데

    당장은 오히려 학벌 인맥 이런 능력과 별개의 것들이 더 큰 영향을 줄 수도 있겠단느 생각도 드네요

  • 저는 일단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대학이 맞는거 같아요 아무리 요즘 시대가 바꼈다고 해도 대학에서 얻는것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가보고 자신과 안 맞다면 휴학이나 자퇴를 선택해도 늦지 않을거 같아요

  • 영어영문학과 번역 ... 언어쪽만 아니면 될것같습니다

    외대에서도 영문학과가 사라지고 있다니 참 미래가 어둡네요

    그나마 예술계통은 끝까지 살아남지 않나 싶습니다 !!

  • 어짜피 대학교는 3가지 중에 하나의 이유로 진학합니다.

    1. 자기 인생의 배움의 넓이를 넓히고, 깊이를 깊게 하기 위함

    2. 자영업(장사) 및 창업을 위함

    3. 취업을 위함(보통 중견기업 이상)

    그 밖에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공장단지에 중소기업 다니려고 대학교 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근무하고 싶어서 외국어 학과로 가는 경우들도 있긴한데, 대부분은 위에 3가지 이유 때문이죠.

    그 모든게 돈과 행복이 목표라서, 20살에 친구들과 부모님과 주변 형누나언니오빠 모두 대화를 해보고, 자신이 진로를 잘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