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지역마다 약간의 편차가 존재하며 대리기사님들의 수도 차이가 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대리기사님을 부르는 위치가 아니라 도착하는 곳의 위치입니다
도착하는 곳이 도심권이 아닌 외곽이거나 다시 대리콜을 잡아서 나오기 애매한 위치라면 기사님들은 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곳에서 친구와 대리를 같이 불렀는데 저는 바로 잡히고 친구는 안잡히더군요
시간도 그렇게 늦지는 않았고 도착하면 전철 막타 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전철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떨어진 아파트가 도착지라서 기사님이 바로 오시더군요
근데 친구는 사는 곳이 약간 외곽이라 그런지 대리비를 1만원 이상 올리고 나서야 잡혔다고 하더군요
물론 대리비 자체가 약간 오르긴 했습니다
예전에는 2만원이면 됐는데 최근에는 2만 2천원~2만 4천원까지 받더군요
(카카X 대리 기준)
아무래도 인건비 상승 등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과 타 직업군으로 이탈로 인한 대리기사님 수가 감소한 원인이 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