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2의 imf사태가 터져 우리나라 기업들이 줄도산하며 나라가 넘어가네 마네 이야기가 나와도 이제는 금모으기운동은 커녕 자신들 재산 지키기에 급급할겁니다.
이제는 우리가 아니라 나라는 개념이 터 중요하진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되는일을 국민들이 합심해서 집안에 금들을 털어 부채해결에 도움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는 커녕 오히려 imf사태가 국민들의 과소비로 일어난 일이라는 식으로 교과서등에 내용을 실어서 사람들을 벙찌게 만드는게 우리나라입니다.
그런것을 보고 이제 누가 돕겠나요.
일자리같은경우 작정하고 찾으면 왜없겠어요.
다만 배움의 기회가 누구에게나 주어지고 너도나도 고학력자가되면서 조금이나마 전공을 살려 일을싶어하는 청년들이 많아지며 일자리가 구하기 더힘들어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해는 되는부분이에요.
하지만 때로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한 부분이라생각합니다.
그러다 시간이흐르면 그 아무나 할수있는일조차 안받아주는 나이가 되어버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