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대통령은 감옥에 있으면서도 6억5천만원을 받네요?

윤전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구치소에 있으면서 6억5천만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대통령 연봉의 2.5배를 구치소에서도 받네요.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많은돈을 영치금으로 주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익에있긴하지만 아직도 그사람을 추종하는 국회의원, 기업인, 많은 일본인듯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이 영치금을 넣어주다보니 그런 큰금액이 모인것같아요

  • 가족부터 시작해서 같은 라인의 동료라고 해야 될까요? 아무튼 그런 사람들에 지지자들까지 보내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정치인들은 아니 정치인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은 사고를 치거나 범죄를 저질러도

    여전히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필요한 물품을 사야되는데 돈이 없어 못사고 있다는 변호사의 말에 저렇게나 많은 돈이 모인거겠죠

  • 흔히 말하는 콘크리트 지지층이 아직도 윤전대통령을 믿으며 영치금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치금은 일반적인 유급 형태가 아니라 외부에서 후원이나 선물 형태로 입금하면 수용자 개인 계좌에 예치되는 방식인데 윤전대통령은 구속 후 약 100일 동안 입금된 영치금이 6억 5천만 원 수준인데 결국 전부 외부인이 영치금 형식으로 입금한 것으로 절대적인 지지자들이 대부분입니다.

  • 영치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

    사람들에게 교도소 내에서 생활용품등등

    구매하라고 지인들이 보내준 돈 입니다.

    영치금의 많고 적음이 방송에서 잇슈화 되는것이 좀 이상합니다.

    방송국에서 할 일(취제꺼리) 없나 봅니다

  • 윤전대통령이 감옥에서도 영치금이 많은 이유는

    아직도 극우들이 돕고 있어서 그럽니다 국회의원들도 편들고 있고 정치생명이 끝났는데도 미련을 못버리고

    나오면 자신들의 정치를

    도울거라고 믿는 것이죠

  • 저번에 윤전대통령 변호사가 구치소에서 돈이 없어서 필요한 물품을 못사고 있다고 하자 지지자들이 보낸 돈입니다. 지금까지 6억5천이 들어 왔다는데요,감옥도 갈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