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백반증(leukoplakia) 등과 같은 패턴이 아니며 단순히 혀 옆 부분에 일시적인 자극으로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통증이 있지 않고 크기가 커지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2주 이상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켜보시고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있다면 감별 진단은 한 번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