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되어 가정에서 격리중인 아이와 생활할때?

2022. 02. 02. 20:36

월욜(31일)에 확진되어 가정에서 격리중인 아이와 생활하는데 엄마는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집 근무하는데 주말에 검사를 다시하고 월욜(7일)에 출근할 계획인대요,

출근시 한번의 검사결과만으로 계속 출근이 가능한지,

출근할때마다 검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보건소가 전화를 안받아서 빠르고 정확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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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확진자가 무증상일 경우 확진일 이후 10일간이며, 경증인 경우 증상 발생 후 10일간 실시합니다. 보호자나 동거인이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 재택치료자와 같은 날 격리 해제돼 외부활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예방접종 완료자가 아닌 경우 재택치료 대상자가 격리해제된 날부터 14일간 추가 격리해 증상발현을 감시하고 종료 전 PCR 검사를 해야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02. 0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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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격리해제날에 같이 보호자도 검사하고 음성이면 같이 격리해제됩니다.

    회사에서 하고 오라면 하셔야겠지만요..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2022. 02. 0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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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격리 등과 관련된 정부의 방역 정책과, 각각 기관마다의 방역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보통은 자가격리 후 마지막으로 하는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출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출근할 때마다 검사를 해야하는지는 일하시는 기관에서 결정을 해 줄 것입니다.

      2022. 02. 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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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가장 전파가 잘되는 경로 3가지입니다

        재택격리하여도 개인위생은 철저히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

        2022. 02. 0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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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가족중에 격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없고 이미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며, 증상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추가로 검사하실 필요 없습니다.

          2. 다만 자가격리/수동감시/능동감시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상황을 말씀해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2022. 02. 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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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격리가 되고 음성인 경우 7일 뒤에 격리해제시에 검사결과에서 음성이 나오면 격리해제후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2. 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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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월욜(31일)에 확진되어 가정에서 격리중인 아이와 생활하는데 엄마는 음성판정을 받은 경우 7일에 검사 결과에서도 음성이 나오는 경우에는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지는 않습니다.

              2022. 02. 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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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출근할 때마다 검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백신을 맞은 상태이고 밀접 접촉이 없다면, 능동 감시자가 되어 추가 검사 없이 일상생활 하면서 자가 증상만 잘 확인하면 됩니다.

                반면, 백신을 맞은 상태에서 밀접 접촉이 있었고, 증상이 없다면 수동적 감시자가 됩니다.

                수동적 감시자는 백신 접종자가 확진자와 접촉했을 때부터, 10일간 자가격리는 하지 않고 2번의 검사만 받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현재, 백신 접종 완료자는 접촉자로 분류된 직후 최종 접촉일을 기준으로 6-7일 후 그리고 9-10일 후에 두 차례에 걸쳐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9-10일차 PCR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최종 접촉일 또는 입국일로부터 10일이 경과한 다음 날 정오(12:00)에 격리해제 됩니다.

                또 10일간 건강 상태 모니터링, 의심증상 시 진단검사, 외출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등 '수동감시 대상자 생활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같은 시간대 식당 옆 테이블에 확진자가 나와 접촉자로 분류됐을 때 접종 완료자면 수동감시, 미접종자면 10일 동안 격리합니다.

                참고로, 미접종자인 청소년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해도 부모가 접종 완료를 했다면 보호자의 일상생활에 제한은 없습니다.



                2022. 02. 0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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