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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고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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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인기가 시들해졌다고 하네요. 결국은..

두쫀쿠가 인기가 시들해졌다고 하네요. 지금 2천원에도 안팔린다고 하는데

결국은..꼬꼬면 같이 한때 인기몰이 상품이었던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너무 달긴 했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저는 두쫀쿠는 인기몰이 상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하나에 오천원이 넘는 거금이라서 쉽게 접근 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인플루언서들의 바이럴 마케팅 경향이 강했어요. 뭔가 자리 잡기 보다는 그냥 카페에서 디저트로 가끔 먹을만한 음식처럼 보였습니다. 당연히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은 솔직히 수요가 없으니, 그만큼 가격도 내려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두쫀쿠 인기가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탕후루처럼 점점 시들해지겠죠. 원래 간식이란 그런 겁니다. 예전 허니버터칩도 그렇고 탕후루도 그렇고 두쫀쿠도 아마 똑같아질 것 같네요.

  • 맛있다고 해도 계속 먹다보면 질리게 되는것 같아요. 맛도 여러가지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격이 싸지 않아서 계속 먹기에는 부담이 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지금 대형마트에서도 두쫀쿠를 팔기 시작파는데 요아정이나 탕후루처럼 일시적인 유행이었던거 같아요

  • 다른 유행 음식들에 비해 두바이 쫀득 쿠키는 가격대부터 너무 비쌌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처럼 저도 너무 달아서 별로였는데 특히 떨어지는 코코아 가루가 너무 싫더라고요.

    그래도 매번 유행하는 음식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입맛에 맞아 매번 찾는 분이 계실텐데 유행이 끝났다고 단종되어버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너무 달었어요. 그리고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 되었네요 지금은 마트에서 3500원정도 이제 대기업에서도 만들고 있다보니 금방 인기가 식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핫트렌드 음식은 저녁에 잠깐 반짝이는 별과 같습니다. 옛날 허니버터칩같은 것이지요. 앞으로도 핫한 제품들은 다똑같이 핫햇다가 바로 사라지겠지요.

  • 말씀과 같이 반짝 인기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거 탕후루도 그랬던 것과 같이 최근 트렌드를 보면 유행이 빨리 돌고 돈다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두쫀꾸의 인기가 금새 저무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의 특징 같습니다.

    한참 확하고 달아오르다가 1-2달 정도 지나면

    언제 그랬는지 바로 사그러들게 됩니다.

    너무 단 것도 하나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