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 배구 용병제는 긍정적일까요?

우리나라 여자 배구에는 용병제도가 있습니다. 한 팀에 2명의 용병이 기용되고 그 용병들이 게임의 중심이 되어 얻는 점수의 반 정도를 해결 하고 있습니다. 이런 용병제가 과연 우리나라 배구에 긍정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용병제도는 1명이었는데요. 2023년에서 2024년 시즌부터 아시아쿼터가 도입되어서 팀별로 외국인 선수가 2명으로 늘었다고 하네요. 저는 용병의 장점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과 직접 부딪혀보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용병을 2명 정도 늘리는 것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국제 경쟁력을 조금씩 키워나가고 외국인용병도 선진 외국인 용병들과 함께 다양하게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 배구선수들도 해외리그로 진출해서 경험을 많이 쌓아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 네 긍정적인 효과 있습니다. 국내 여자 배구의 인원도 별로 없고 또한 여자 국가 대표의 실력도 예전 만큼 뛰어나지 못합니다. 외국 용병을 넣어서 세계 기술과 접목을 해야 그나마 프로로써 재미를 느끼고 국내 선수들도 실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 용병제도는 단기적으로는 리그의 수준을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국내 선수 육성과 리그의 자립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용병제도를 운용함에 있어 국내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병제도의 긍정적인 효과를 최대화하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과 운영 방침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스포츠 산업이 국내에만 한정되어 있으면 선수 기량 발전에 제한적이죠.

    우리나라 양궁처럼 탑티어로 하는 게임도 해외에 경쟁자가 있기에 더욱 치열해지는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