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암호화폐(코인)의 안정성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는지 유무에 따라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암호화폐를 상장하기 위해서는 일반 중소형 거래소보다 엄격한 조건과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처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래소 측에서는 지속적으로 해당 블록체인(암호화폐)를 주기적으로 점검(평가)도 하게됩니다. 따라서 이런 대형 거래소에는 스캠 암호화폐가 상장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각 암호화폐의 개발과정이 궁금하신다면 공식 홈페이지나 해당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소식을 접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로드맵을 비롯하여 백서나 공지사항을 통해 소식을 접하기도 하며, 공식 커뮤니티(텔레그램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서 기본적인 진행상황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시총이 낮거나 시세가 낮다하여 비전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한때 몇 만원~ 몇십 만원 하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