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사는 것이 어디 생각되로 되는 것이 몇개나 되겠어요. 늘 후회하고 다짐하면서 사는 것같습니다.
저는 인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족들과 인간관계에서 늘 서툴렀습니다. 그 가운데 부모님과 관계가 더 그렇죠. 다만 현재의 가족들에게도 충실하려 하는데, 생각보다 잘 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선택, 후회, 그리고 다짐이라 하지만 가능하면 후회가 클 수록 불행한 듯합니다. 비록 실수라도 후회도 선택의 과정이라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