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라면만 3시 세끼를 먹는다면 정말 고혈압.고지혈증에 걸릴까요? tv보면 건강한 사람들도 많던데요? 환경보다 유전자가 질병과 관련이 더 많나여?
위 질문제목에서도 말했듯이 환경보다 유전자가 사람의 질병유무에 영향을 미치나요?
저는 건강 걱정 때문에 술을 마실 때 일주일에 몇 번 까지만 정해 놓거 마셨습니다. 그란데 생각보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과 병 안걸리고 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역시 유전자가 질병 유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나요? 타고난 것이 최고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라면을 3시간마다 먹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라면은 고칼로리, 고나트륨, 고지방 음식으로, 과다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들도 라면을 먹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환경과 유전적 요인, 그리고 개인의 생활습관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일부 지역에서는 라면이 일상적인 음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있어서, 사람들이 라면을 먹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면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도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개인의 생활습관과 환경 요인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