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가맞는지 확인좀부탁드려요 결혼식관련
본인 서울거주중이고 중학교친구 그래도 나름 자주교류 젤친한친구그룹
명학역? 경기도쪽에서 결혼식한다함 서울사는친구이제 3명에서4명 다들청첩장모임참석도함 아는사람이.계속 이럴때 멀리서하니까 렌트비또는 무슨차를빌려서먼길오니까돈을주든가 해야한다는데 이게맞는지 저는그냥지하철애들끼리타서가려고하는데 호구인가요 그게원래맞나여??
차가져오고하면 뒷풀이도참석못하니 보통제상식선에선 먼길오시는어른들이나 버스를대절해준다든가 그런건들어봣는데 서울에서 경기도권도 그런게맞는지 의견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경기도는 가까운 편에 속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서울-경기도 이동 정도로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슨 지방도 아니고 서울-경기도 정도로… 그런 생각, 그런 요구를… 과하다고 생각되네요.
참석을 핑계로 너무 바라는게 많네요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그리고 사회 통념적으로 봤을때
거리가 먼 지방의 경우에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그렇게들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에서 올사람이 몇 사람인지도 모르는
흩어진 서울 경기권에서
차를 대절 렌트 한다든가 하는 것에
비용까지 신경을 쓴다면은 너무 지나치다고 봅니다
서울 경기권이면은 어쨌든 조금 시간은 걸리더라도
참석하는데 많은 비용과 어려움은 없잖아요
휴전선부근 경기북부에서 왔다면
차후에 교통비 정도는 챙겨줄수도 있기는 하겠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식을 가는데 있어서
지하철을 이용하면 어떻게, 버스를 이용하면 어떻습니까.
본인의 편의에 맞게 출발하여 장소에만 잘 도착하면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렌트를 해주지 않았다. 무슨 차를 대절까지 해가면서 결혼식에 초대를 합니까.
가족 친지 웃어른에게도 이러한 대절을 해주지 않았는데
그리고 서울. 경기권 이면 본인이 서울에서 거주하면 쉽게 알아서 올 수 있는 거리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 사람은 기본 매너가 없고 인성이 부족한 사람으로써 굳이 친구의 연을 맺어 가야하나 싶네요,.
손절 각 이네요.
친구들끼리 너무 삭막하네요.
전라도나 경상도도 아니고 경기도라고 해도 명학역이면 지하철도 다니는데 3명이나 4명이 모여서 차를 가져가는것도 괜찮은데 굳이 렌트비까지 나오는건 좀 삭막하게 생각되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안 줬습니다. 굳이? 렌트비나 차값을 주는 게 원래 관례는 아닙니다.
서울→경기도(명학역 정도)는 지하철로 충분히 오가는 거리예요.
차 가져온다고 돈 챙겨주는 건 부모·어른·지방 결혼식에서나 가끔 있는 얘기고요.
지하철 타고 가는 게 정상이고, 호구 아닙니다.